SPADEJAY
트렌드2026-06-24

K-모델, 세계로: 서울에서 파리·밀라노까지

K-모델, 세계로: 서울에서 파리·밀라노까지

2026년, 뉴욕·파리·밀라노의 런웨이에서 아시아 모델의 존재감이 뚜렷해졌습니다. 서울은 상하이와 함께 글로벌 패션 산업의 핵심 인재 파이프라인으로 자리 잡았고, 파리·밀라노를 겨냥한 체계적인 트레이닝이 그 배경입니다.

K-모델, 세계로: 서울에서 파리·밀라노까지

구조도 바뀌었습니다. 럭셔리 하우스들은 아시아 모델과 다시즌 계약, 크로스플랫폼 노출을 포함한 장기 앰배서더 관계를 맺기 시작했습니다. 10년 전에는 드물던 일이, 이제는 파리 아틀리에가 유럽 밖으로 캐스팅을 넓히는 표준이 되었습니다.

서울 패션위크 역시 글로벌 캘린더 안에서 파리·밀라노·런던·뉴욕과 나란히 놓입니다. 최근 시즌에는 20개국에서 온 100여 명의 바이어가 서울을 찾았습니다. ‘아웃사이더’가 아니라 뚜렷한 목소리로서의 서울입니다.

K-모델, 세계로: 서울에서 파리·밀라노까지

SPADEJAY의 존재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한국에서 시작해 파리 SELECT, 밀라노 THE LAB, 싱가포르 AVE, 홍콩 PRIMO, 런던 D1으로 이어지는 네트워크로, 한국의 새로운 얼굴을 세계 무대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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